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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장흥

무산(無酸) 친환경 김 양식을 위한 어업인의 결의

  • 무산(無酸) 김 장흥군의 어민들은 김을 양식할 때,
    일체 산(酸)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친환경 양식법 3~4일마다 김발을 뒤집어 김 원초가 공기에 노출시켜,
    오로지 햇볕과 바람에 의해 ‘잡조류’를 제거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어업인의 결의 장흥에서 김을 생산하는 모든 어업인들은
    산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져
    각서를 제출하고 친환경 김 생산에 앞장섭니다.

유,무기산 염산을 사용하지 않은 ‘무산 김’은 장흥의 자부심입니다.
2008년 5월, 무산 김 양식 어업인 모두가 유해 염산으로부터 바다를 보호하기 위하여,
40여 년간 산을 사용하는 김 양식을 청산하고 친환경 김을 생산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이를 토대로 한 각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 각서를 통해 장흥의 어업인 모두가 산(酸) 사용에 대한 감시자가 되어 친환경 김 생산에 앞장설 것임을 선서했습니다.

국내 최초 청정해역특구 장흥군

  • 무(無)염산 시작
  • 갯벌 활성화

염산을 사용하지 않기에 갯벌이 살아났고, 10여년의 세월이 흐른 2017년 9월, 장흥군 앞바다인 득량만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청정해역 갯벌생태산업특구’로 지정 받았습니다.
득량만 해역의 수질은 1~2등급 수준으로 인근 바다에 비해 전반적으로 우수하며,
낙지와 매생이, 미역, 키조개 등 친환경에서 잘 자라는 수산물의 생산량 또한 20~30% 상승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는 모두 장흥군에서 ‘산을 사용하지 않는 김 양식’을 시작하면서 장흥 바다 환경이 개선되었기 때문입니다.

장흥의 친환경 해조류

전라남도 장흥군은 고흥, 완도와 더불어 국내 3대 해조류를 생산하는 지역으로 다양한 해조류와 수산물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장흥군 앞바다인 청정해역특구 ‘득량만’에서 무산 김, 미역, 다시마 그리고 청정해역에서만 자라는 찰 매생이, 꼬시래기 등 청정 해조류들이 생산됩니다.

스마트에프피씨 CEO 신유철

본사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읍 산단로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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